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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메타버스, 푸드 메타버스 개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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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레 기자I 2022.05.24 08:26:06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자회사 갤럭시아메타버스가 CJ올리브네트웍스, 그리드, 위메프오와 푸드 메타버스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왼쪽부터 하재욱 위메프오 대표, 이주영 CJ올리브네트웍스 DT사업 1담당 상무, 최철순 그리드 대표, 고광림 갤럭시아메타버스 대표가 메타버스 사업 공동 추진 MOU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갤럭시아메타버스)
푸드 메타버스는 요리를 하거나 음식 배달 또는 픽업이 가능한 가상 공간을 말한다. 보상형 액티비티, 다양한 이벤트 및 챌린지를 통해 푸드 메타버스를 구성할 계획이다.

갤럭시아메타버스는 푸드 메타버스 내 콘텐츠들을 대체불가능토큰(NFT)으로 발행하고 파트너사들과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는 등 블록체인·NFT 기술 전반을 담당한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프로젝트 총괄 기획 및 시스템 통합을, 그리드는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을, 위메프오는 음식 주문 서비스 운영을 맡는다. 갤럭시아메타버스는 이번 협약으로 메타버스 공간 내 NFT를 선보인다.

고광림 갤럭시아메타버스 대표이사는 “식품업계와 정보기술(IT)이 만들어내는 푸드테크 시장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푸드 메타버스는 이용자들이 중심이 되어 직접 만들어가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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