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농협 안성팜랜드는 11월 매주 일요일마다 가족,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라잉 디스크(원반 던지기) 대회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안성팜랜드 내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플라잉 디스크 대회는 입장객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원반 멀리 던지기와 원반 받기로 진행된다.
대회에 앞서 펼쳐지는 프리스비 시범도 볼거리다. 프리스비는 주인이 던진 원반을 개가 물어오는 대회다. 국내 프리스비 대회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보도콜리 견공의 멋진 퍼포먼스도 볼 수 있다.
한편, 안성팜랜드는 초원 영상 포토존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사의 품격’, ‘마의’, ‘구가의서’, ‘각시탈’ 등 인기 드라마의 주요 촬영명소를 드라마 장면과 함께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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