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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충북 단양군에서는 제천 김장모임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20대 교사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단양군은 이 교사가 재직중인 학교 직원과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벌이고 있다.
강원도 영월군에서는 김장모임 발 확진자인 어린이집 교사로 인하여 원생 등 161명이 검사를 받았다. 이 중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경기 화성시에서도 김장모임 발 추정 확진자가 나왔다. 제천 고향집에서 친정 어머니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제천시는 김장모임 발 감염이 확산하자 28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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