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기총회는 협회를 2년간 이끌 제6기 임원진을 선임하고 작년도 주요사업 실적과 감사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 승인 등에 대해 의결했다.
인터넷과 TV, 카탈로그 시장 규모는 작년 기준 34조원으로 국내 소매업종 가운데 제 1의 유통시장으로 성장했다.
이번에 새롭게 협회장으로 취임한 이기형 회장과 제6기 임원진은 온라인쇼핑의 성장과 더불어 업계의 현안을 개선하고 발전을 도모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협회측은 전했다.
이 신임 대표는 1963년생으로 서울 경기고와 서울대 물리천문학부를 졸업했고, 지난 2006년 스탠포드대학 경영대 SEP과정을 수료했다.
1989년 삼성SDI에 입사한 후 데이콤을 거쳐 인터파크 사장과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인터파크INT 대표이사를 겸직중이다. 지난 2005년부터 3년간 한국온라인쇼핑협회 부회장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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