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전 세계 교통패스, 입장권 전문 여행쇼핑몰 소쿠리패스(www.socuripass.com)가 런던의 여행 패스 상품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런던 여행 패스는 런던 여행시 현지에서 필요한 교통수단 이용권과 관광지 입장권을 국내에서 미리 구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템이다. 런던 교통패스인 오이스터 카드는 런던교통공사(TFL)의 한국 총판인 소쿠리패스가 국내에서 독점 판매하고 있다. 오이스터 카드는 런던의 지하철, 버스, 트램, DLR(Dock Light Railroad, 경전철)등 모든 대중 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카드로,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충전하여 사용 가능하다. 이어 런던패스는 런던의 관광지를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자유여행 상품. 전용 입장구로 대기 없이 입장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펍, 레스토랑, 뮤지컬 공연과 극장에서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소쿠리패스는 국내에서 단독으로 더 샤드 전망대의 패스트 트랙 입장권도 판매한다. 더 샤드는 서유럽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예약을 통해서만 입장이 가능하다. 72층 전망대에서는 흐린 날씨에도 특수 망원 태블릿으로 런던시내를 볼 수 있어 런던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소쿠리패스 정창호 대표는 “여행객들이 런던 여행을 더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런던 여행 패스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나라와 도시의 여행을 쉽게 즐길 수 있는 여행 패스 상품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