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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대상자는 총 320만여명이 신청해 대상자 대비 신청률 99.0%를 기록했다. 지급액은 1조 8168억원이다.
2차 대상자는 총 3220만여명이 신청해 대상자 대비 신청률 97.9%를 기록했다. 지급액은 4조 2955억원이다.
지급 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가 2353만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카드 594만명, 선불카드 528만명, 지역사랑상품권 지류 65만명 순이었다.
지역별 신청률은 전남이 98.99%로 가장 높았다. 이어 전북 98.94%, 경남 98.91%, 광주·울산 98.74%, 강원 98.72%, 대구 98.6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신청 인원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로 912만 5160명이 신청했다. 지급액도 경기가 1조 1955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서울은 537만 40명이 신청해 7655억원이 지급됐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 자정까지 사용해야 한다.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소멸될 예정이다.
지급 대상자 선정 결과에 이의가 있는 국민은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국민신문고를 통해 온라인으로 이의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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