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동안 도는 소방·경찰·군 등 관계기관과 공조 체계를 강화하는 등 산불 감시 및 대응 태세를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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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야간산불 대응 및 초동 진화를 위해 열화상 드론 15대를 도입, 운영할 예정이다.
열화상 드론은 어두운 곳에서도 불씨를 탐지할 수 있는데다 잔불 조사와 산림 인접지 불법소각 행위 단속에도 적극 활용할 수 있다.
산불 발생 시 재난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인근 지역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유도하고 사후에는 전문가로 구성된 산불 전문 조사반을 운영해 산불 원인을 파악하고 원인자에 대해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이수목 산림과장은 “산불은 대부분 산림 인접지 논·밭두렁 소각, 담뱃불 실화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산불 예방을 위한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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