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잠수선 화이트마린호에 선적된 세월호를 육지로 옮길 장비인 모듈 트랜스포터가 2일 새벽 전남 목포신항에 선박편으로 도착해 관계자들이 하역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목포=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류찬열 코리아샐비지 대표는 2일 오전 10시 목포신항 취재지원센터에서 열린 ‘세월호 작업진행경과 및 향후일정 관련 브리핑’에서 “주말이 겹쳐 인원이 다소 줄었지만 3일부터 인력을 늘려 늦어도 오는 5일까지 펄 제거 작업을 마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