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한국·루마니아 생활사박물관, 문화유산 연구·전시 등 교류 협력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윤정 기자I 2024.01.24 07:30:00

국립민속박물관·루마니아 박물관 MOU
5년간 세미나 공동 개최 등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국립민속박물관은 23일 루마니아 국립농민박물관과 문화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5년 동안 한국과 루마니아 문화유산 조사 연구, 심포지엄·세미나 등 공동 개최, 문화유산 관련 전시·교육·보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활동을 추진키로 했다.

박문수(왼쪽) 국립민속박물관 관장 직무대리와 루마니아 국립농민박물관 니쭐레스쿠 빌질 관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박문수 관장 직무대리는 “국립민속박물관과 루마니아 국립농민박물관은 생활문화를 연구하는 공통점을 갖는 박물관으로서 이 공통점을 활용해 실질적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루마니아 국립농민박물관 니쭐레스쿠 빌질 관장은 “오늘 협약을 계기로 루마니아에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한국에는 루마니아의 문화적 가치를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