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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이데일리 이명철 공지유 기자] 통계청은 30일 발표한 5월 산업활동동향을 통해 현재 경기 흐름을 나타내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0.1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경기를 예측하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도 0.1포인트 올라 두 개의 지수가 동반 상승했다.
어운선 통계청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그동안) 계속 보여온 둔화 흐름이 다소 진정된 걸로 긍정적”이라면서도 “다만 우크라이나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고 글로벌 금융여건 악화와 대외 이슈 중심으로 하방 요인도 없지 않아서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