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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웹툰도 보고 영화 '귀향'도 보고..짬툰 영화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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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16.02.27 08:54:36

26일부터 삼일절까지 5일간 최대 3장 증정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올해로 97주년을 맞이한 삼일절, 시민 7만 5천여명이 성금을 모아 만든 영화 ‘귀향’도 보고, 웹툰도 즐기면 어떨까. ‘귀향’은 1943년 일제강점기 위안부 피해자의 아픈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입소문 덕분에 박스오피스 예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투믹스(대표 김성인)의 웹툰 플랫폼 짬툰은 ‘귀향’ 등을 볼 수 있도록 코인 상품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영화예매권을 준다.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5일에 걸쳐 진행된다. 코인 상품별로 최대 3장의 영화예매권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짬툰 홈페이지(www.zzamtoon.com) 회원 가입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대상 코인 상품 구매 시 노출되는 팝업 창에 입력한 이메일로 영화예매권이 지급되는 방식이다.

250코인 상품 구매 시 1매, 450코인 상품 구매 시 2매, 900코인 상품 구매 시 3매의 영화 예매권이 지급된다. 영화 예매 전문 사이트 에코무비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의 전국 대부분의 극장 예매가 가능하다.

짬툰의 마케팅 담당자는 “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열사들을 기리는 삼일절이 단순 휴일로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획한 이벤트”라며 “삼일절을 특별하게 기억시켜 줄 영화예매권 선물을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밝혔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귀향’은 별다른 마케팅 없이 입소문을 통해 지난 24일 개봉이후 3일 만에 누적 관객수는 45만 9542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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