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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셀 에센셜 소스' 한정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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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기자I 2020.07.12 10: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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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에메랄드 에디션'
'2020 타임 포 러브 콜렉션' 의 세 번째
피부 영양 성분 담은 퍼스트 에센스

(사진=LG생활건강)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LG생활건강은 오휘가 ‘2020 타임 포 러브 콜렉션(Time for Love Collection)’의 세 번째 에디션으로 ‘더 퍼스트 제너츄어 셀 에센셜 소스 로맨틱 에메랄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LG생활건강에 따르면 ‘더 퍼스트 제너츄어 셀 에센셜 소스’는 피부 영양 성분을 가득 담은 셀 소스 성분이 90% 이상 함유된 워터 타입의 퍼스트 에센스다.

다음 단계의 스킨 케어 효능 성분 흡수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고 피부에 촘촘하게 스며들어 매끈하고 탄탄한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오휘의 독자적인 개발 성분인 ‘시그니춰 29 셀’ 성분과 피부 흡수력을 향상시키는 ‘트랜스킨(Transkin)’ 기술을 더해 피부에 활력을 더해준다.

오휘가 이번 해 선보이고 있는 ‘2020 Time for Love Collection’은 수세기를 거쳐 오랜 시간 기억되고 있는 고귀한 사랑 이야기가 담긴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아 ‘더 퍼스트’ 라인을 더욱 특별하게 선보이는 콜렉션이다.

주얼리 스페셜리스트 윤성원 교수의 자문을 바탕으로, 올 한해 동안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은 주얼리 작품을 재해석한 스페셜 에디션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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