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디어기업 폭스(FOXA)가 로쿠 인수에 따른 성장 기대와 월가의 잇단 투자의견 상향에 오름세다.
14일(현지시간) 오후12시5분 폭스 주가는 전일대비 5.16% 상승한 61.1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JP모간과 웰스파고는 이날 폭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각각 ‘매수’로 상향했다.
특히 데이비드 카노브스키 JP모간 애널리스트는 폭스의 로쿠 인수 합의를 긍정적인 요인으로 꼽았다.
카노브스키 애널리스트는 폭스가 보유한 광고 사업의 규모와 전문성을 로쿠의 광범위한 가구 기반에 접목할 경우 전략적·매출 측면에서 상당한 시너지를 낼 여지가 있다고 내다봤다.
로쿠 인수를 통한 광고 사업 확대 기대에 월가의 긍정적인 평가가 맞물리며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아이 낳고 다시 흡연한 아내와 이혼하고 싶습니다[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182t.jpg)



![[이윤수의 성] '성기확대수술 후 15년 만에 찾아온 환자 이야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27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