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와 장모는 키르기스스탄 국적, 지인은 러시아 국적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들은 지난달 28일 인천의 한 교회에서 열린 예배에 참석한 사실이 확인돼 해당 시간 교회 예배에 참석한 411명과 아 앞 시간대 예배에 참석한 369명 등 780명에 대한 선제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앞서 나이지리아에 열린 기독교 관련 학술세미나에 참석했다가 지난달 24일 귀국 후 확진된 목사 부부와 부부와 접촉했던 A씨 그리고 부부의 자녀인 초등학생 아들이 오미크론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인천 총 누적 오미크론 확진자는 7명이 됐다. 전국 총 누적 확진자는 9명으로 집계됐다.

![싸이 사는 남산 집, 두 세대면 200억↑…19가구 초호화 단지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400071t.jpg)
![떡 한 알 6500원, 540팀 줄선 ‘한정선'…두 시간 기다린 맛 [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40004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