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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450마리 떼죽음…세종 돈사 화재에 1억5천만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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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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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09: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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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세종 금남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억 5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24일 세종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50분께 세종시 금남면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다.
(사진=세종소방본부 제공)
이 불로 공장 1개 동 365㎡가 모두 타고 새끼돼지 450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억 50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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