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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8대 카드(신한, BC, KB국민, 현대, 삼성, 롯데, 외환, 하나SK카드)로 결제 시에는 최대 50% 할인해 주는 선물세트도 준비돼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올해 초부터 5만개 물량을 사전 기획한 애경 1호 생활용품 세트를 8대 카드로 결제 시 할인가 6060원에 판매한다.
온라인마트에서도 추석 선물 전문관을 오픈한다.
점포 상품을 바로 배송해 주는 ‘점포 상품 바로 배송관’에서는 다음달 7일까지 매일 오전 9시 대박 상품을 선정해, 온라인 최저가 도전 세트를 선착순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맞춤 서비스관’은 상품의 견적 또는 배송 관련 상담이 가능하도록 상담 전문 인력을 배치해 운영한다. 상담 전화는 (02)3459-1899이다.
또 명절에 스스로에게 선물하는 ‘Self 선물’ 수요가 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최대 60% 저렴하게 명품 브랜드 잡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해외 명품 브랜드 기획전’을 진행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매년 인터넷쇼핑몰을 통한 명절 선물세트 매출이 전년 대비 평균 30% 신장하고 있어 보다 전문적으로 선물 카테고리를 세분화 해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