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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실속 다 잡았다" 시트로엥, '칵투스 마하리 콘셉트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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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5.08.14 03:21:16
시트로엥 ‘C4 칵투스’ [사진=시트로엥 공식 홈페이지]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시트로엥이 오는 9월 열리는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칵투스 마하리 콘셉트카’를 선보인다.

칵투스 마하리 콘셉트카는 시트로엥의 새 SUV를 위한 제안으로, C4 칵투스를 베이스로 제작됐다.

시트로엥 ‘C4 칵투스’ [사진=시트로엥 공식 홈페이지]
신차의 가장 큰 특징은 독특한 캔버스 루프가 적용되고, 선택품목으로는 방수 처리된 하드톱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시트로엥은 이번 모터쇼에서 에어크로스 콘셉트와 업데이트된 C4 칵투스, C1, 뉴 C4, 뉴 베를링고 멀티페이스도 공개한다.

한편 올해 66회를 맞이하는 프랑크푸르트모터쇼는 내달 15일 언론공개일을 시작으로 27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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