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정책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전주 제지공장 맨홀 작업자 5명 쓰러져…2명 심정지
구독
최정훈 기자
I
2025.05.04 11:22:08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최정훈 기자] 4일 오전 9시 44분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한 제지공장의 맨홀 안에서 작업을 하다가 5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연합뉴스)
이 중 50대 A씨 등 2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또 다른 50대 B씨는 의식이 얕은 상태다. 2명은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있다.
맨홀 깊이는 3m로, 맨홀로 먼저 들어간 3명이 나오지 않자 2명이 추가로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작업자들의 인적 사항과 사고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다.
주요 뉴스
5월 조정 겁내지 말라?…“코스피 7000 대비할 때”
퇴직하고도 자녀 뒷바라지하느라…60대 카드론 첫 10조 돌파[only이데일리]
초등생에 "정우 오빠 해봐"…정청래 "아이·부모에 송구"
소년공 출신 대통령도 돌아서게 만든 삼성전자 노조[기자수첩]
당진 휴게소서 염산 유출…인명피해는 없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