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항공 서비스 기업 AAR(AIR)은 월가 전망치를 밑도는 회계연도 4분기 총이익률 및 조정 마진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하락하고있다.
22일(현지시간) 오후1시10분 AAR 주가는 전일대비 10.31% 급락한 126.83달러에 거래중이다.
이날 개장 직후 핵심 수익성 지표 부진에 어닝 쇼크 매물이 쏟아지며 11% 가량 폭락 출발한 주가는 부품 공급망 차질 우려까지 겹쳐 장중 내내 하방 압력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CNBC에 따르면 AAR은 부품 공급 부문에서 중고 정비 가능 자재 공급이 제한되면서 마진 압박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AAR 경영진은 실적 발표회에서 공급 제약 요인이 수익성 지표에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했다.



![[단독 인터뷰①] ‘두 번째 한국 감독직 도전' 포옛 “한국만 원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7000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