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가희(030270)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디지워크 주식 347만5000주를 115억7175만원에 양수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양수금은 자기자본의 46.50%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양수 후 보유지분율은 77.22%(347만5000주)이다. 디지워크는 이미지코딩과 오디오코딩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거래상대방은 이종옥 디지위크 대표이사 외 2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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