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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29.15%(2만 4526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는 27.7%(2만 3307표)로 집계됐다. 유 후보와 김 후보의 차이는 5.12%포인트(p)로 득표 수로는 4310표 차다.
앞서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는 유 후보가 아닌 조 후보가 앞선다는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KBS·MBC·SBS등 지상파 방송3사와 한국방송협회로 구성된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KEP)는 출구조사 결과, 김 후보 30.3%, 유 후보 30.6%, 조 후보 31.1%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