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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시대 동반자]KDB대우증권 '골든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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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I 2014.10.08 07:00:00

넉넉한 월지급과 자산증대로 풍요로운 생활..절세는 덤

[이데일리 김세형 기자]KDB대우증권의 ‘골든에이지’ 는 저금리시대에 노후를 위한 은퇴자금을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주는 상품이다.

매월 넉넉한 월수입과 물가상승에 따른 자산 가치 하락을 방어하고 장기투자를 통해 복리효과 극대화를 추구한다.

특히 매월 수익을 지급하면서 만기 시 원금대비 초과수익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은퇴자 또는 거액자산가들의 안정적이고 풍요로운 노후를 위한 맞춤형 상품이라 할 수 있다.

‘골든에이지’는 10년의 투자기간 동안 매월 투자원금의 0.5%를 지급하면서 투자 만기 시 연 3%의 물가상승률을 감안해 투자원금의 134%의 수익을 추구하는 실적 배당형이다.

예를 들어 고객이 1억원을 가입했다면 매달 50만원 가량의 월 지급 수입을 얻을 수 있으며, 10년 뒤 원금과 함께 투자수익을 더해 1억300만원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운용한다. 다만 실적 배당형 상품이기 때문에 원금손실의 가능성은 있다.

‘골든에이지’는 특정 자산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주식 ETF나 여러 전략을 구사하는 다양한 자산에 최적 배분 투자가 이뤄진다.

또 배당성향이 높은 인프라 관련 상장수익증권에도 투자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한다.

주식 ETF는 시장에 상장돼 거래되는 ETF를 편입하게 되며, 단순히 KOSPI 지수를 추종하는 것이 아닌 시장상황에 따라 상승 시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레버리지 ETF나 시장 하락 구간에 수익을 낼 수 있는 인버스 ETF 등을 편입·운용해 KOSPI 대비 초과수익을 목표로 하게 된다.

KDB대우증권 관계자는 “현 금리 상황에서 은행예금이나 보험 상품을 가입해서는 물가상승률을 고려하고 나면 남는 수익이 없다는 현실을 감안해야 한다”며 “매월 넉넉한 월 지급을 받으면서 만기에 자산 가치까지 고려하는 이 상품은 은퇴준비의 좋은 답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상품은 KDB대우증권 전국 영업점에서 최소 5000만원 이상 1000만원 단위로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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