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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브런치카페' 카페더메드 프랜차이즈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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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은 기자I 2014.09.02 08:14:30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건강한 브런치카페’를 표방하는 브런치카페 카페더메드가 최근 부산에 매장을 열고 전국 프렌차이즈로의 첫발을 내디뎠다.

카페더메드 내부 전경
카페더메드는 지난 6월 가산디지털단지점을 시작으로 7월과 8월에는 가로수길점, 홍대점 등 젊은층이 많이 모이는 곳을 중심으로 매장을 열었다. 지난달 28일에는 4호점이자 서울을 제외한 지역 첫 점포인 부산 광복점을 열었다.

아울러 이번달에는 대구 수성점, 서울 양재점을 오픈하고 10월에는 대구 팔공산점, 경기 광명점을 오픈하는 등 연내 15호점 오픈을 목표로 전국 주요 상권으로 점포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카페더메드의 대표 메뉴는 ‘홈메이드 카스피 요거트’다. 장수국가로 알려진 동유럽의 코카서스 지방 가정식 요거트에 아시아 꿀 시럽을 첨가한 메뉴다. 이밖에도 지중해식 라자냐 ‘무사카’, 제이콥 샐러드, 프렌치토스트, 베이컨 치즈 프라페를 3단 접시에 담은 ‘트리플세트’ 등의 브런치 메뉴도 인기다.

카페더메드의 메뉴들은 조선호텔과 라마다 울란바토르 호텔 주방장 등을 거친 스타셰프 박정훈씨가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박 총괄셰프는 APEC 정상회의 연회담당 셰프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박정훈 총괄셰프는 “건강을 모토로 하는 브런치카페인만큼 참신하면서도 건강을 생각하며 먹을 수 있는 메뉴를 계속 개발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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