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SM엔터테인먼트는 6월초 S.M.TV프로덕션을 설립, TV프로그램 제작시장에 뛰어들겠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자본금 10억원 규모로 설립될 이 회사는 일본의 요시모토그룹과 KDD사가 30%정도를 출자할 것"이라며 "요시모토그룹은 일본의 대표적인 쇼, 코미디프로그램 제작사이며 자체 인터넷 방송국인 만딩고를 운영하고 있고 KDD는 일본의 대표적인 통신회사"라고 설명했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MBC의 <마지막승부> <보고 또 보고> 등을 연출했던 장두익감독이 S.M.TV프로덕션사업에 참여했으며 명세빈 이지훈 등이 소속된 Nice기획의 이광수 사장도 합세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국내 TV프로그램 제작시장이 400억~500억원에 달한다"며 "조만간 방송국의 외주제작비율이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시장규모도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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