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테헤란의 핵·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판단해 미군에게 이란에 대한 공격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작전이 원래 4~5주 정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필요하다면 더 오래 지속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미군이 이란의 핵 및 미사일 능력을 무력화하는 것을 목표로 공격을 개시했으며, 이러한 군사 작전은 미국과 동맹국의 안보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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