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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장은 육군훈련소 26교육연대 병영식당을 찾아 훈련병들과 명절 아침 식사를 함께하며 긴 연휴에도 군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훈련병들을 격려하고, 식자재 관리, 조리시설 위생 등 장병 급식 안전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또 군훈련소와 부사관학교의 병영생활관과 주요 훈련장을 찾아 장병들의 군생활 출발지에 대한 공간력 향상 소요를 직접 확인하고, 병영생활·훈련 여건 개선과 안전문화 혁신에 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사진 제공=육군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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