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해병특검,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 네 번째 소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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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이 14일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특별검사 이명현)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4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김 전 사령관은 지난 2023년 7월 해병대원 사망 사고 조사를 맡은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에게 'VIP(당시 윤석열 대통령) 격노' 내용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