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는 소상공인들의 판로개척과 수제품 사업 활성화를 위한 ‘고양호수마켓’을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 광장’에서 오는 9일부터 개장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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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구매금액에 따른 영수증 뽑기 이벤트, 매출액의 10% 기부 등 나눔과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고양호수마켓은 10월 24일까지 진행하며 △7·8월은 매주 금·토요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7월 30~31일은 미운영) △9·10월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운영한다.
김동원 소상공인지원과장은 “고양시 특화 프리마켓으로 진행하는 ‘고양호수마켓’을 통해 수제품 사업자 등 소상공인들에게 판로개척의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