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롯데百, 미키마우스·엘사 등 캐릭터 상품 선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임현영 기자I 2014.11.30 09:29:02

엘사 드레스·디즈니 캐릭터 인형 등 판매
국내 최초로 핀란드 캐릭터 '무민'매장 열기도

[이데일리 임현영 기자] 롯데백화점은 연말을 맞아 디즈니 등 인기 캐릭터 상품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썸썸 팝업스터어 매장에서 모델들이 디즈니 캐릭터 인형을 선보이고 있다.
우선 롯데백화점은 다음달 11일까지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썸썸(Tsum Tsum)’의 팝업스토어를 연다. 매장에서는 썸썸에 나오는 디즈니 캐릭터 인형을 7900원에 판매한다.

다음달 초 문을 여는 롯데 아울렛 광명점에서는 디즈니 캐릭터 매장 ‘디즈니 존’을 연다. 미키마우스부터 영화 ‘겨울왕국’의 엘사까지 인기 캐릭터 상품을 판매한다.

겨울왕국의 엘사 드레스는 5만9000원, 일본 디즈니 매장에서 직수입한 미키마우스 러그(마루에 까는 깔개)는 25만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다음달 12일부터 25일까지 국내 최초로 ‘무민(Moomin)’ 팝업스토어를 열고 행사를 진행한다. 무민은 한국의 뽀로로에 준하는 핀란드의 국민 캐릭터다. 매장에서는 무민 캐릭터(45cm) 인형을 3만9000원에, 무민 에코백을 1만5000원에 판매한다.

전석진 롯데백화점 마케팅 팀장은 “올해 겨울왕국·타요버스 등 캐릭터 상품들이 인기를 얻어 팝업스토어를 여는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