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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제작한 작품이 국악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수정 및 보완 계획을 통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신작 제작 계획서도 제출할 수 있다. 지원 자격에는 제한이 없으며 단체 또는 개인당 1개의 작품만 제출할 수 있다.
모두 10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작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1편씩 무대에 오른다. 심사 이후에는 주최 측인 국립국악원과 작품 내용과 공연 일정에 대한 협의를 거쳐야 한다. 선정작에는 작품 규모에 따라 회당 500~700만원의 출연료를 지급하며 홍보 및 공연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
국립국악원 ‘토요국악동화’ 공연은 2016년 3월 시작하여 지난해까지 65개 작품이 248회 무대에 올랐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국악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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