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마스는 승차권 예약 앱인 코레일톡에서 길안내, 열차 위치, 주차 정산, 공항버스 예매, 렌터카 예약, 짐배송, 레저 이용권, 관광 택시와 같이 교통과 여행 서비스를 상호 연계해 고객 일정 등에 맞춰 편안한 기차여행을 제공하는 코레일의 특화 온라인 서비스다.
렌터카 이용자 수는 200건에서 4000건 증가해 전년 동기 대비 약 20배 늘어났다. 코레일 톡 앱에서 미리 주차비를 결제할 수 있는 주차 정산은 2만 9800건에서 17만 2000건으로 약 6배 늘어났다. 세계 각국의 항공사와 연계한 ‘항공+철도(Air+Rail) 연계승차권’ 서비스도 제휴 항공사가 26개로 대폭 증가했다. 작년 한 해 1580명이 이용, 전년 대비 79% 늘어났다.
코레일은 3월부턴 열차 탑승 또는 도착시간에 맞춰 코레일톡으로 식음료 제품을 미리 예약해 역사 매장에서 포장된 제품을 간편하게 찾을 수 있는 식음료 예약서비스도 제공한다.
윤진환 국토부 철도국장은 “국토부와 코레일의 적극적인 협업과 다양한 교통서비스의 연계 제공으로 내외국인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해 국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케이-마스(K-MaaS) 서비스를 확대해 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레일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작년 12월부터 렌터카, 짐배송, 관광택시의 영어, 중국어, 일본어 온라인 예약을 지원하고 있다.





![[그해 오늘] “신변보호 소용없었다”…배관 타고 6층 오른 스토킹 살해범](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11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