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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원은 지적장애인들의 보호와 재활에 필요한 상담, 지도와 사회적응훈련을 목적으로 지난 1975년 설립됐으며 현재 200여명의 원생들에게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5년 신아원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제빵 기술 전수와 기금 전달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롯데호텔은 낙후된 신아원 시설개선 작업의 일환으로 이번 재능기부를 추진했다. 일일 화가로 변신한 샤롯데봉사단원들은 원생들의 재활활동이 이뤄지는 실내작업장과 건물 외벽 등을 생동감 있는 그림으로 채워나갔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벨루스 치과 의료진도 함께 힘을 보탰다. 이들은 원생들 대상의 치과 진료 활동으로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추후에도 이들의 통원 치료를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