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30일부터 7월24일까지 ‘러블리 명작 세일’을 연다. 700여 개 브랜드가 다양한 여름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적인 인상파 화가인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테마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먼저 이른 휴가를 떠나는 바캉스족을 위해 관련 상품을 모은 ‘핫 서머 특집전’을 준비했다. 30일부터 7월3일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약 50억원 규모로 케네스레이디, 보니알렉스 등의 영패션 브랜드와 아레나, 레노마 등의 수영복 브랜드, 에스까다, 쌤소나이트 등의 잡화 브랜드 등 총 4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등 백화점 전점에서는 30일부터 7월24일까지 바캉스 시즌 맞이 ‘여름시즌 히트 아이템’ 할인전도 선보인다. 전점 행사장에서는 페라가모, 에스까다 랑방, CK 선글라스 등 총 12개의 선글라스 브랜드가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메트로시티, 루이까또즈, 닥스 등의 매장에서는 우·양산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고 2만5000원 특가 상품도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은 30일부터 7월17일까지 전국 11개 점포에서 여름 정기 세일을 펼친다. 바캉스 의류와 아웃도어를 중심으로 여름 신발과 리조트 룩 등 여름휴가에 필요한 다양한 대형행사를 진행한다.
세일기간을 18일로 정해 집중 할인 행사를 펼치고, 브랜드 할인은 31일까지 지속한다. 특히 세일 기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캐리비안 베이 S-패키지’, ‘오션월드 패키지’ 등을 증정하는 바캉스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외에도 본점에서는 7월6일까지 ‘트래디셔널 시즌오프&아웃도어 페어’ 행사를, 영등포점에서는 7월3일까지 여름 샌들을 선보이는 ‘바캉스 서머 샌들페어’를 연다.
현대백화점은 30일부터 7월17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여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세일에서는 1억원 규모 고가의 쇼핑 지원금이 걸린 ‘1억원 경품 대축제’가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백화점의 이번 세일 참여 브랜드는 전체 브랜드의 70% 수준으로 무더운 여름을 예상해 예년보다 여름 상품 물량을 대폭 늘렸다.
또한 최근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커진 것을 반영, 전 점포에서 ‘리빙&홈 특별 상품전’도 마련했다. 가전부터 가구, 식기 등 인기 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드롱기 빈티지 전기포트 15만8400원, 실리트 냄비 19만8000원, 달리아 테이블 매트 1만2800원 등이다.
아울러 현대백화점은 점포별로 세일 첫 주말 고객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30일부터 7월3일까지 현대백화점카드로 30·60·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현대백화점 상품권 각각 1만5000원·3만원·5만원을 증정한다.
갤러리아백화점도 30일부터 ‘바캉스 패키지’를 테마로 여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바캉스 필수 준비물인 액세서리, 뷰티, 란제리, 스포츠 등 인기 아이템을 중심으로 각종 기획전이 열린다.
또한 갤러리아백화점은 세일 기간 구매금액별 5% 상품권 증정, 갤러리아면세점의 선불카드 교환권 증정 등 혜택도 마련했다.
이외에도 갤러리아 백화점은 세 번째 ‘꿈의 여행’ 이벤트도 준비, 세일 기간 갤러리아 카드 당일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한다. 당첨자는 중국 계림 클럽메드 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의 2박3일 숙박권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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