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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영입 직원으로는 △서인호 최고투자책임자(CIO) △서정훈 자산운용팀장 △허성은 마케팅 및 소비자보호 본부장 △조성은 상품 서비스운영 팀장 등이 있다.
델리오는 설립 이래 5년간 가상자산 금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기업으로 가상자산사업자(VASP) 및 미국의 MSB(Money Service Business)를 취득했다. △가상자산 파이낸스 △블록체인 테크놀로지 △내부통제전문 등의 조직으로 구성돼 가상자산사업자(VASP)에 걸맞은 법적 및 제도적 안정성이 보장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상호 델리오 대표는 “지속적으로 금융 분야 인재 영입 및 국가별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있다”며 “맨파워를 기반으로 가상자산 금융은 물론 제도권 금융사를 아우르는 대표적인 글로벌 가상자산 기업으로 성장해 메인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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