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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국GM, 협력사 자녀 교통안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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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11.06.26 13:03:20

미래자동차 그림 그리기 대회, 생산라인 견학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한국GM과 협력업체 모임인 협신회가 25일 전북지역 협신회 임직원 자녀 1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교실 및 미래 자동차 그림 그리기 대회'를 열었다.





                            참가 어린이들은 한국GM 군산공장 생산라인을 방문, 여러 부품들이 모여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조립공장을 견학하며 부모님에 대한 자부심을 느꼈다.

군산공장 내 홍보관에 전시된 다양한 콥셉트카를 관람한 후 각자의 상상을 더해 미래자동차 그림을 그려보는 행사도 열려 어린이들을 즐겁게 했다.

한국GM 협신회 최범영 회장은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교실 행사는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자동차 문화에 관심을 갖고 교통사고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여 교통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국GM과 한국GM 협신회는 생산공장이 위치한 경인지역과 경남지역에서도 각각 8월과 10월에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협신회는 1984년 155개 회원사로 출발해 현재 300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동반성장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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