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기용기자] 굿모닝신한증권은 26일 LG패션(093050)에 대해 "외식사업 확대에 대한 주가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매수`와 3만9700원을 유지했다.
강희승·허정인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LG패션이 지난 4월 100% 자회사인 LF푸드를 통해 라멘 전문점 `하코야`를 인수한 데 대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LG패션은 올해 초 씨푸드 레스토랑 `마키노차야`를 인수하는 등 외식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하코야` 삼성점과 강남점 2개점을 운영 중이며, 올해 20개의 매장을 열 계획이다.
강·허 애널리스트는 "LG패션의 외식사업 규모와 투자 금액이 크지 않아 본 사업인 패션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ㄷ. 오히려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 매수 기회로 삼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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