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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부산지역 `사랑의 1004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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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기자I 2009.07.08 08:28:49
[이데일리 이성재기자] 롯데주류는 지난 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지회와 협약식을 갖고, `처음처럼 사랑의 1004` 운동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사랑의 1004 운동`은 부산지역의 불우이웃을 위한 행사로 부산지역에서 판매되는 처음처럼 1병당, 20원씩 후원금을 적립해 1004만원 단위로 사랑의 열매에 전달하는 행사다. 적립된 후원금은 결식아동·독거노인 등 부산지역 소외계층들에게 쓰인다.

롯데주류BG 관계자는 "부산지역사회에 이익을 환원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앞으로 부산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꾸준히 진행해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 김종렬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왼쪽), 김영규 롯데주류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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