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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남녀고용평등 공헌 포상’은 매년 일·가정 양립 문화를 정착시키고 남녀고용평등 실현에 앞장서 사회적 귀감이 된 우수기업과 유공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포상 제도다.
현대이지웰은 성별에 관계없이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조화로운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차 출퇴근제, 자녀 초청 문화체험 수업, PC-OFF 제도 등 다각적인 일·가정 양립 지원 프로그램도 도입하고 있다. 제도의 형식적인 운영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사용 여건을 보장하는 데 힘써왔다. 실제로 최근 3년간 임신기 여직원의 근로시간 단축 사용률과 육아휴직 후 복직률은 모두 100%를 기록했으며, 전 직원의 30%가 시차 출퇴근제를 활용하며 높은 제도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현대이지웰 관계자는 “모든 임직원이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복리후생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다양한 자기계발 지원책을 도입해 평등하고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이지웰은 현재 2700여 개 기업 및 기관 소속 340만 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선택적 복지 제도와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 1위의 복지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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