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데이터 웨어하우스 및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기업 스노우플레이크(SNOW)는 다가올 실적에 대한 호조 기대감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25일(현지시간) 오후12시30분 현재 주가는 전일 대비 3.27% 상승한 166.3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이날 스노우플레이크는 정규장 개장 직후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의 매도세 우려 속에서도 다가올 실적 기대감이 투심을 강력하게 자극하며 강세로 출발해 장중 내내 견조한 매수 물량이 유입되며 오후장 들어서도 3%대 오름세를 확고히 유지하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회사의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을 0.27달러, 매출을 12억6000만달러로 추정했다. 핵심 지표인 제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한 12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최근 주가가 급락했음에도 월가는 여전히 긍정적인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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