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글로벌파운더리스(GFS) 주가가 상승 중이다. 캔터피츠제럴드가 투자의견을 상향하면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4일(현지시간) 오후 1시21분 현재 글로벌파운더리스는 전 거래일 대비 4.41%(2.86달러) 오른 67.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캔터피츠제럴드는 글로벌파운더리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장기 수익 가속화를 전망하면서 ‘비중확대’로 상향했다. 목표가 역시 기존 50달러에서 80달러로 큰 폭으로 높였다.
캔터피츠제럴드는 글로벌파운더리스에 대해 “마진 확대, 가동률 개선, 실리콘 포토닉스, 위성 통신(satcom), 자동차 및 물리적 인공지능(AI)과 같은 고부가가치 시장에 대한 노출(진출) 등이 장점”이라면서 “오는 2030년까지 글로벌파운더리스의 주당순이익(EPS)이 4.50달러에서 5.50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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