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네트워크 장비업체 시스코시스템즈(CSCO)는 1분기 총이익률 전망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며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오후1시5분 현재 시스코시스템즈 주가는 전일대비 9.10% 내린 112.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회사는 1분기 조정 매출총이익률을 65~66%로 제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66.1%를 소폭 밑도는 수준이다.
연간 실적 전망은 양호했지만 수익성 둔화 우려가 이를 상쇄했다.
골드만삭스는 “2027회계연도 가이던스 개선 효과보다 총이익률 부담이 더 크게 반영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장 초반부터 매도세가 이어진 주가는 오후장에도 낙폭을 유지하며 약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20년 ‘흉물' 골프장에 1000가구…서울 유일 신규택지 가보니 [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140004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