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조계사에서 열리는 봉축법요식에는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비롯해 사부대중 1만여 명이 참석한다. 또한 불법홍포와 불교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불자들을 격려하는 ‘불자대상’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법요식 사회는 진명스님이 맡았다. △도량결계의식 △명고, 명종의식(28타) △관불 및 마정수기 △육법공양 △조계사 주지 지현스님의 축원 △불자대상 시상 △총무원장 진우스님의 봉축사 △축사 △종정예하 법어 △발원문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전통적인 ‘육법공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과일과 쌀을 추가해 여섯 가지 공양물을 모두 갖춰 부처님 전에 공양을 올릴 예정이다.
|

![유가 100달러 충격에 사모신용 불안까지...나스닥 1.8%↓[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67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