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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시청 비중은 한국이 43%로 가장 많았고, 이어 미국 12%, 이탈리아 5%, 스페인 4.4%, 프랑스 4%, 영국 2% 순으로 나타났다. 로봇과 피지컬 AI 기술에 대한 세계적으로 높은 관심도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영상은 화재 현장에서 위험을 감수하며 구조 활동을 펼치는 소방관들의 헌신을 조명하고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고위험 현장에 투입되는 무인 소방 로봇의 역할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소방관들의 안전 문제를 재조명하는 동시에 로봇 기술이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보여주며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영상을 본 국내 누리꾼들은 “현장의 소방관들을 위해 로봇 기술 개발을 이끌어준 정의선 회장과 헌신하는 소방대원들에게 존경을 표한다”, “이런 기술이 더 많은 소방관의 생명을 지켜주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외 누리꾼들 역시 “생명을 구하기 위해 혁신 기술이 활용되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다”, “로봇 기술이 우리의 영웅들을 지키는 강력한 방패가 됐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제복 입은 영웅’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로봇 기술과 모빌리티 산업이 인간의 삶에 기여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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