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민윤기 한국지오텍 대전지사장이 제16대 한국실업테니스연맹 회장에 선임됐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윤기 회장은 지난 25일 서울 송파구 대한테니스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회장 선거에서 대의원 24명 중 14표를 얻어 16대 회장에 당선됐다. 15대에 이어 연임에 성공한 것.
민윤기 회장은 “화합과 협력을 기반으로 실업 테니스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와 연맹,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민 회장은 15대 회장으로 재임 기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어려운 상황에서도 연맹의 재정 안정성을 강화하고 조직 기반을 공고히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회장 선거에 이어 열린 제1차 대의원총회에서는 이재식 인천시청 감독이 연맹 행정감사에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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