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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강원도와는 관할 지방도로의 포트홀, 균열 등 포장 위험요소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노후 교량, 터널의 체계적 보수가 가능토록 정부의 도로관리시스템을 개방하고 축척된 기술을 지원토록 협력계획(MOU)을 체결한다.
또한 경기도에는 관할 지방도로의 포트홀, 로드킬 등 도로불편을 즉각 신고하고 24시간 내 접수처리가 되도록 정부의 스마트 도로관리시스템 중 ‘척척해결서비스’를 경기도 도로모니터링단이 사용·연계토록 지원한다.
김용석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은 “정부와 지자체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국민의 도로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으로 “향후 정부의 데이터 기반의 첨단 스마트 도로관리시스템이 전국 11만km의 모든 도로에 활용될 수 있도록 각 도로관리청간에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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