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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찬건 포스코건설 사장 "올해 수주 11조원 달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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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재 기자I 2018.01.07 10:00:00

6일 광교산서 '안전보건목표 달성 결의대회'

포스코건설 임직원들이 지난 6일 올해 경영목표 달성과 무재해를 기원하는 ‘2018년 안전보건목표 달성 결의대회’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포스코건설은 지난 6일 수원 광교산에서 올해 경영목표 달성과 무재해를 기원하는 ‘안전보건목표 달성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찬건 사장을 비롯해 사업본부별 본부장, 직책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 사장은 작년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에 대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 경영목표인 수주 11조원 달성과 안정적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전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올해 ‘스마트 이노베이션 1.0 운동’을 통해 새로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차별화된 혁신활동을 전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차별적 경쟁우위를 확보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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