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JP모간이 분기 실적을 발표한 아날로그디바이시스(ADI)에 대한 투자의견을 재확인했다. 주가는 상승 중이다.
20일(현지시간) 오후 12시36분 현재 아날로그디바이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0.72%(2.67달러) 오른 375.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아날로그디바이시스는 회계연도 3분기 매출 40억2000만달러, 주당순이익(EPS) 3.45달러를 기록하면서 시장 예상치였던 매출 39억2000만달러, EPS 3.34달러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JP모간은 아날로그디바이시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했다. 할런 서 JP모간 애널리스트는 아날로그디바이시스의 분기 실적에 대해 “광범위한 강세가 또 한 번의 어닝 서프라이즈 및 상향 조정(beat-and-raise)을 이끌었으며, 데이터 센터의 성장은 현재의 예상을 뛰어넘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추가적인 가격 인상 효과도 아직 다가오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아날로그디바이시스 주가는 올 들어서만 약 39% 상승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