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국빈방문 마지막 일정 소화
두번째 순방지서 도하 국제원예박람회 방문
[리야드=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국빈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사막의 다보스 포럼’으로 불리는 미래 투자 이니셔티브 포럼 행사에 참석한다.
 | | 사우디아라비아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에 도착해 공군1호기에서 내리고 있다. (사진=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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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포럼에서 경제·투자 파트너로서 한국의 매력을 설명하고 한국과 중동 간 협력 관계를 주제로 사회자와 대담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이어 두 번째 순방지인 카타르 도하로 이동해 국빈 방문 일정을 이어간다. 도하 도착 직후 한국관이 설치된 도하 국제원예박람회를 찾는다.
윤 대통령은 다음날인 25일 카타르 에미르(군주)인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와 정상회담, 국빈 오찬 등을 소화한 뒤 귀국길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