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이데일리 김혜미 특파원] 뉴욕 증시가 3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2월 자동차 판매 부진으로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나스닥 종합지수는 5000선에서 물러났다.
이날 오후 4시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전일대비 0.47% 하락한 1만8203.15(잠정치)를 기록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45% 내린 2107.78, 나스닥 종합지수는 0.56% 하락한 4979.90을 나타냈다.
증시는 4일 발표될 민간 고용지표와 서비스업 지표, 연방준비제도(Fed) 베이지북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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