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모기업인 블루밍브랜즈(BLMN) 주가가 상승 중이다. JP모간이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상향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29일(현지시간) 오후 12시15분 현재 블루밍브랜즈는 전 거래일 대비 3.35%(0.27달러) 오른 8.1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JP모간은 블루밍브랜즈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축소’에서 ‘중립’으로 상향했다. 목표가는 기존 6달러에서 13달러로 높였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약 64%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존 이반코 JP모간 애널리스트는 “새로운 스테이크 라인업과 피크 시간대 테이블당 담당 서버 비율을 6개 테이블에서 4개 테이블로 축소한 것 등 여러가지 변화에 주목했다”면서 “실행력과 고객 경험은 20년 전 아웃백 최고 전성기를 떠올리게 한다”고 설명했다.




